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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LA지사와 온라인 판매업체인 ‘꽃피는 아침마을’, 꽃마 USA가 MOU를 맺고 한국산 프리미엄 쌀 수출 확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꽃마의 노하우, 온라인 판매망을 활용하고, aT 측은 한국산 쌀 판매 전문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거나 유망 품목 홍보, 한국 수출업체 통관, 물류비, 미국내 냉장창고 이용을 지원하게 됩니다.

한국산 쌀의 연간 대미 수출량은 2012년 91톤까지 줄었지만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 증대로 2015년부터 가바쌀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쌀의 수출이 늘기 시작해 2016년 수출량은 477톤을 기록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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