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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 2017 할리웃 보울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가 2만여명의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한인과 타인종이 어우러진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에서는 공연에 앞서 관람객들을 위한 식전 부스 행사도 열려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습니다.

 

정 연호 기자입니다

 

할리웃 보울 공연장을 꽉 메운 2만여명의 관람객들-

피부색을 떠나 한류로 뭉쳤습니다.

가족과 친지, 친구 ,동창, 직장동료 단위로 삼삼오오 공연장을 찾은 한인들은 이국땅에서 한국 아이돌 스타들의 총출동을 볼수 있다는것도 좋지만, 서로 어우러지는 분위기가 좋아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를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컷) (중동 동문회인데요 7년차 찾고 있습니다….)

(컷)(엘에이에서 한국 가수들 한꺼번에 볼수 있는 기회라 꼭 놓치지 않고 찾습니다..)

(컷) (큰 아이가  아이돌 스타들 너무 좋아해서 가족들이 왔어요)

(컷)(세번째 오는데, 에이 핑크 좋아해요)

(컷)(한국 가수도 보고 한국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분위기가 좋아서..)

(컷)( 지난해도 왔는데 좋았어요 올해도 출연진이 좋아 왔어요..)

(컷) (친구들하고 좋은 추억을 만드는  기회라 네번째 찾고 있어요..)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는 타인종 한류팬들로 가득 채워져 한류에 국경이 없다는 것을 새삼 실감케한 벅찬 감동의 무대였습다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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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음악 대축제를 보기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타인종 팬들은 한국 가수가 좋아 한국말도 배우고 한국 문화도 배)게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컷)

(컷))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할리웃볼 공연장에는 각종 부스들이 차려져 흥겨운 게임과 푸짐한 선물로 관람객들에게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했습니다

.(대한항공)

(한미은행)

( CBB 뱅크)

전세계적인 한류 열풍의 출발을 알린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는 남가주와 미전역은 물론 전세계 한류팬들에게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과시하며 한인 2세들에게는 자긍심을 심어주는 전세계인의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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