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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총영사관이  지난 9일, 한국 알리기 엘에이 프로젝트 추진단의 1주년 맞이 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서는 지난 1년간 엘에이 총영사관의 주도로  미주 초중고 한국어 교사 협의회, 미주 한국학교 연합회및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참여한 한국 알리기 엘에이 프로젝트 추진단의 활동으로  엘에이 총영사관의 공공 외교가 질적으로 크게 성장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한국 알리기 엘에이 프로젝트 추진단의 활동에 박차를 가해 현지 미국인에게 한국을 올바르게 알리고 동포 단체와 차세대가 한국 알리기에 적극 동참하도록 유도할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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