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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에 있는 조지 메이슨 대학의 글로벌 캠퍼스인 한국 조지메이슨 대학의  스티븐 리 총장이 라디오서울을 방문해 조지 메이슨대 송도 캠퍼스를 소개했습니다.

스티븐 리 총장에 따르면,  한국 조지 메이슨 대학은 UC 어바인, USC, UC 샌디에고, NYU 등 미국 명문 대학원 진학 프로그램부터 고등학생, 대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섬머 프로그램, 장학 제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고,  수업은 영어로 진행돼 미주의 한인 1.5세, 2세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리 총장입니다.

<한국에 관심이 있고, 부모님들도 한국에 감으로써 정체성도 재확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문화도 배울 기회가 되는데, 한국 학교에 보내기는 어려운 점들이 따르죠. 일단 영어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2014년 송도에 개교한 한국 조지메이슨 대학에는  현재 30여개국에서 온 450여명의 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82-32-626-5021 또는 이메일 askmk@gmu.edu 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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