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 드라마, 영화, 웹툰 등 우수 스토리의 성공적인 북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제5회 K 스토리 인 아메리카 2018 행사를 개최합니다.

3일 산타모니카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이들 스토리를 북미 시장 드라마, 영화 제작사와 투자사 등에 소개하는 피칭과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 등으로 진행됩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이혜은 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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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KBS 드라마 ‘쌈 마이웨이’를 비롯해 화인웍스의 호러무비 ‘맨홀’, 라이브의 뮤지컬 ‘마이 버킷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대표작 10편이 피칭에 나섭니다.

참여하는 미국 업체는 넷플릭스, HBO, 워너 브라더스 등 제작사, 비키, 드라마피버 등 온라인 스크리밍 방송사 등 100여명으로, 이 자리에서 한국 스토리의 영상화 판권, 편성권, 사업 추진 방안 등을 협의하게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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