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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검찰 수사로 재정권이 법정 관리에  들어간  한미 동포재단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전직 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모여, 동포재단 인수 위원회를 구성하고, 주 검찰 수사가 종료되는 대로 새 이사진을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시면 , 박형만, 김영태, 조지 최, 추부원씨 등 전직 이사장 등 재단 관계자들은  오늘 (어제) 타운에서 모임을 갖고 인수위 구성계획을 밝혔습니다.

김시면 재단 인수위 대표입니다

(컷)

이들은 검찰 수사 결과, 한인회측이나 윤성훈 이사장측 모두 동포 재단을 인수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 있어 재단 정상화를 위해 새 재단 이사진을 출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인수위 구성을  모색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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