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한미연합회 LA지부가 미겔 산티아고 주 하원의원의 추천으로 올해의 비영리단체 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오는 28일 새크라멘토에서 열리는 제2회 가주 비영리 단체의 날 행사에는 하비에 베세라 주 검찰총장, 안토니 랜돈 주 하원의장, 모니크 리몬 주 하원의원 등이 참석할 계획입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