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이 대출 역량 강화와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대출 전문가 2명을 새로 영입했습니다

한미에 새로 합류한 대출 전문가는 로버트 바틀렛 전무와 김동욱 부행장 등 2명입니다 .

한미는 이를 통해 상업용 대출 역량을 확대하는 한편 뉴욕등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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