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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오늘 (어제) 주총을 열고, 10명의 이사를 8명으로 줄였습니다.

이번에 물러난 이사는 이준형, 김선홍 이사이며, 노광길 이사장은 연임됐습니다.

금종국 행장은  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하는 방향에서 적정 가격의 합병은 적극 환영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노광길 이사장은 현재 합병과 관련한 움직임이 있으며 확정되면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광길 이사장입니다.

(컷) (최근 한미은행이 타부서를 인수했는데, 이것은 합병은 아니지만, 그만한 효과를 노리는 은행의 전략이다, 챈스가 있으면 물론 합병해서 은행을 키워갈려고 합니다…)

주총에서는 또한 주류 은행에 버금가는 최신 테크놀로지 도입에 촛점을 맞추고 있으며, 오는 10월 뉴욕에 최신 테크놀로지를 도입한 지점 오픈 계획도 발표됐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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