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미은행, 허리케인 성금 2차분 2만5천달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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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허리케인 하비 피해복구를 위해 2차 기부금 2만5천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한미 금종국 행장은 지난 21일 휴스턴 게스너 지점에서 피해자 지원을 위한 리셉션을 개최하고, 이 자리에서 ‘허리케인 하비 재난구조 연합’에 이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달초에도 휴스턴 한인사회에 성금 3만달러 기부하는 등 허리케인 피해자를 돕기 위한 종합적인 지원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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