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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이 1 억 달러 규모의 후순위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오늘(어제) 발표했습니다.

총 1 억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해 각종 비용을 제한 순조달 자금은 9770 만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0 년 만기인 이번 후순위채권은 첫 5 년 간은 5.45%의 고정 금리, 그 뒤 5 년간은 매 분기마다 3 개월 리보 금리에 331.5bp 를 더하는 변동 금리로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한미은행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향후 통상적인 은행 경영 활동에 쓸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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