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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일대에  3개 지점과 오스틴에 1개 등 텍사스에  4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미은행이 허리케인 하비 피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특히 허리케인 피해로 지점 접근이 불가능해  내일(오늘)까지 문을 닫기로 한 휴스턴 3개 지점 고객들을 위해,   본점 콜센터에서 고객  요청에 실시간 대응하고 있으며, 모바일 뱅킹을 통한 일반 체킹 계좌 고객의 입금업무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체킹 계좌에 초과 인출 발생시, 대금 지급과 수수료 면제 서비스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한미는 허리케인 피해를 입거나 재정적인 도움이 급하게 필요한 사업체에는 일정 액수까지 대출해주는 CRA 대출 프로그램도 적극 가동할 계획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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