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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한미포럼의 김현정 사무국장이 애덤 쉬프 연방 하원의원이 수여하는 올해의 여성상에 선정됐습니다.

쉬프 의원은 매년 여성의 달을 맞아 연방하원 28지구 내 커뮤니티에서 올해의 여성들을 선정하고 있으며, 김 사무국장은 여성들에게 위안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본으로부터 과거의 전쟁 범죄에 대한 공식 인정과 사과를 받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KCCD의 임혜빈 회장은 남가주 리더쉽 네트워크가 30주년을 맞아 30명의 졸업생에게 수여하는 상의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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