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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금종국 행장은 오늘(5일, 어제) 허리케인 하비 집중 피해지역인 휴스턴을 방문해  한인과 타 커뮤니티 단체들과 만나 은행차원의 지원책을 논의하는 한편, 지점 고객과 직원들의 피해현황 파악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금종국 행장과 모하메드 타리크 텍사스 총괄전무는 휴스턴 한인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3만달러의 피해복구 기부금도 전달했습니다.

한편 한미은행의 3개 휴스턴 지역 지점은 지난 31일자로 모두 정상영업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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