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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찍힌 용의자

 

지난 주 토요일 한인 타운 올림픽과 버몬트 교차로 인근에서  80대 한인 할머니 를 무차별 폭행한 용의자가 13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엘에이 경찰국은 올해 41살의 리차드 콜로모를 중범 폭행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 남성은 토요일 낮 한남체인 인근에서 85살의 한인 송미름 할머니를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났으며, 송 할머니는 폭행 직후 도로에 쓰러져 있다 인근 한인업주의 신고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월요일 인근 지역 CCTV를 통해 용의자의 얼굴을 공개했고 사건 발생 3일만인 화요일 낮 1시쯤 용의자를 검거했습니다.

체포된 용의자에게는 10만 5천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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