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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여성이란 이유로 에어비앤비 숙박을 거부했던 호스트에게 5천달러의 벌금이 내려졌습니다.

주 공정 고용주택부는 호스트였던 태미 바커는 피해 한인 게스트, 다인 서씨에게 사과문과 함께 5천달러를 지불하고 아시안 아메리칸 연구에 관한 칼리지 레벨의 수업을 듣기로 합의했습니다.

주법 상, 공공 시설이나 장소에서의 차별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건 당 최소 4천달러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주 공정 고용주택부가 에어비앤비를 수사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차별로 이유로 벌금을 부과한 것은 처음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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