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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의  한인 여성이 숙박 공유 서비스인 에어 비 앤비를 운영하는 백인 여성으로부터 아시안이라는 이유로 예약을 일방적으로 취소당한 일이 오늘(어제) CNN에도 보도되면서 전국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피해자인  23살의 한인 여성 서다인씨는 다음주 월요일인 10일,  타운에서  한미연합회가 마련하는 기자회견장에 나와 이번 인종 차별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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