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인의사 그룹 100만달러 장학금”… 센터 IPA 메디컬그룹

Print Friendly, PDF & Email

한인 의사그룹이 100만달러의 장학금을 커뮤니티에 환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2015년 5월 설립된 한인의사 그룹인 센터 IPA가 매년 10만달러씩,  10년간 100만달러를 장학금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인의사 그룹이 거액의 장학금을 커뮤니티에 희사하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대학생과 대학원 생이 그 대상입니다.

장학생 인원은 100명에서 150명으로 예상하고,  전공에 관계없으나 의료관련 전공자와 센터 IPA 환자가족을 우대하겠다는 장학생 선발 방침을 밝혔습니다.

모집기간은 10월17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이며, 구비 서류는 지원서와 성적 증명서, 에세이, 재학 증명서 등입니다.

신청서 배부와 접수는 센터 IPA 메디컬 그룹 소속 의사 오피스에서 하며,  에드윈 최  대표를 비롯해 이사회 멤버들인  손동수, 이익준 가정의학과와 강신욱, 박항, 변성래, 안우성 내과 등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센터 IPA는 이와 함께 대학생 홍보대사도 함께 모집합니다.

활동기간은 1년으로 10월17일부터 11월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홍보대사로 선정되면  장학생 선발에 우선 기회를 제공하고, 연간 활동비 등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센터 IPA 메디칼 그룹은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공동체 정신의 구현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 장학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