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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 신임 회장단인, 앤 리 회장과 제임스 차 부회장, 조한욱, 필립 손 CPA가 오늘 (어제) 라디오 서울을 방문해  앞으로의 사업 계획을 밝혔습니다.

앤 리 신임 회장은 회원 교육과 장학 행사,  협회지 발간 등 기존의 사업을 이어 나가면서,  회원들간의 결속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컷) (저희 협회에 협찬을 해주시는 스판서, 파트너분들과 공조해서 협회 일을 발전시킬려고 합니다…)

공인 회계사협회는 오는 8월에는 골프 토너먼트, 9월에는 협회 선후배간 믹서를 가질 계획입니다.

지난달 취임한 CPA 협회 앤 리 회장은 앞으로 1년간 협회를 이끌며, 1년  임기의 차기 회장은 제임스 차 부회장이 이어받게 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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