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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34지구에 속한 한인 교계가 오늘(어제) 로버트 안 후보를 돕기 위해 후원 기도 모임을 갖고, 한인들의 투표 독려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남가주 교회 협의회를 중심으로 오는 6월 3, 4일 당일 유권자 등록 후 투표까지 할 수 있는 조기 투표에 집중적인 캠페인을 펼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우편 투표를 독려하고, 6일 선거일까지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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