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34지구 연방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이번 주말에 실시되는 조기 투표에 많은 한인들이 참여하도록 한인 교계가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연방하원  34지구내 목사와 신부, 스님 등 한인 교계 지도자들이 이번 주말 조기투표에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나성영락교회  박희민 원로목사,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 엘에이 침례교회 박성근 목사, 고려사 모경 스님과, 성공회 김요한 신부 등은 1일, 로버트 안 후보의 당선을 위해 한인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습니다.

박희민 나성영락교회 목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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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안 선거 캠페인 사무소측은 이번 결선에 한인표 만2천표를 확보하면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편 투표를 마친 한인은 5천여명으로 전체 우편투표자 중 28퍼센트를 차지해 라티노 유권자의 우편 투표율 25퍼센트 보다는 다소 앞선 상태입니다.

하지만 라티노 유권자는 투표소에서 직접 투표하는 비율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로버트 안 후보입니다

(컷)

조기투표는 주말 이틀간 타운 피오피코 도서관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실시되며, 아직 유권자 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도 즉석에서 등록한 후 투표할 수 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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