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인 대형 의류체인 ‘파파야’ 구조조정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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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운영 대형 여성의류 판매체인인 ‘파파야’를 소유한 코너스톤 어패럴이 연방 파산법원에서 구조 조정안을 최종 승인받아, 회생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지난해 6월 파산 신청을 한 코너스톤 사는 8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구조조정에 대한 파산법원의 최종승인을 받아냈습니다 .

구조 조정안 승인을 놓고 한인 의류업체들이 중심이 된 채권단의 찬반투표가 치뤄졌는데, 여기서 채권자 90퍼센트 이상의  찬성을 얻어 구조조정 후 회생절차를 밟게 됐다고 코너스톤측은 밝혔습니다

코너스톤은 법원에서 명령한 구조 조정에 의해 앞으로 5년동안 1,150 만 달러의 밀린 채무를 갚는데 사용되며, 이 중 많은 부분이 한인 사업체들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Categories: 경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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