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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서  통증 치료 클리닉을 운영하는  40대 한인 에디 최씨가 메디케어 사기로 오늘 (어제) 15개월의  실형과  출퇴근형 감호시설인 해프웨이 하우스 1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최씨는 또 메디케어국에  90만 달러를 반환하도록 판결을 받았습니다.

웨스트 레이크에 거주하는 46살의 에디 최씨는 캘리포니아 신경재활센터 공동 대표로, 뇌물을 주고   메디케어 환자들의 정보를 입수한 뒤, 이 정보를 이용해 허위로 2백만 달러 상당의 메디케어 비용을 청구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1월 유죄를 인정한 바 있습니다.

최씨와 함께 공모해 면허도 없이 환자를 치료한 후, 환자 정보를 최씨에게 넘겨  메디케어 사기에 가담한   46살의 한인 이 원석씨도 헬스 케어 사기로 기소돼 지난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으며, 오는 8월 선고공판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원석 씨는 헌팅턴 팍에서 아큐펑처 클리닉을 운영하면서 최씨와  메디케어 사기를 저질렀으며, 최씨는 이씨가 제공한 환자 정보를 이용해  메디케어국에서 받은 치료비의 60퍼센트를 이씨에게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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