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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이란 이유로 에어비앤비 숙박을 거절해 논란이 됐던 호스트가 피해자인 한인 여성 서다인 씨에게 사과 편지를 전달했습니다.

서 씨와 호스트인 타미 바커에게 연락을 취해온 한미연합회 측은, 바커의 변호사가 쓴 편지 사본을 전달하며, 바커 씨가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편지에 따르면, 당시 바커 씨의 발언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격분한 상황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번 사건의 심각성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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