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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달러를 투자해 스크래처 복권을 구입한  한인 남성이  백만달러 당첨금을 손에 넣는 행운을 안았습니다.

캘리포니아 복권국에 따르면, 인 박씨는  라팔마의  무디 스트릿과 크레센트 애브뉴에 위치한 7 일레븐에서  스크래쳐 복권인  ‘수퍼 티켓’을 구입했다  백만 달러에 당첨됐습니다.

복권국은 박씨가 구입한 복권을 긁자, ‘퀵 6’ 섹션에서  ‘ 머니 백’ 표시가 나왔고 , 그 아래 ‘백만달러’ 라는 당첨금액이 쓰여져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티켓을 판매한 업소에는  5천 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됩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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