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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족과 함께 여행온 7살난 남자 아이가 호텔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은 어제(목요일) 저녁 6시 20분 쯤 720 카미노 델 마에 있는 클라리온 델마 인 주차장에서 7살난 남자아이가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으며, 아이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사고를 당한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여행 중이었으며, 호텔 3층에 묵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당시 호텔 방안에는 어린이 혼자 였으며,  아이가 없어진 것을 안 가족들이 호텔 방 아래쪽 주차장에 아이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셰리프는 설명했습니다.

호텔 창문이 미리 열려 있었는지 아니면 사고 직전 아이가 스스로 연 것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샌디에고 카운티 셰리프국 아동 학대 유닛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수사중에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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