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연방하원 34지구 보궐 선거를 앞두고 한인사회 인사들이 한인 연방 하원의원 선출을 위해 모였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 선거사무실은 오늘(어제) 로라 전 LA한인회장, 김재권 미주한인회총연 회장, 윌리엄 민 한미변호사협회 창립멤버, 박형만 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센터 이사장 등 각계인사 수 십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한인  1세부터 1.5세와 2세들까지 모두 힘을 모아줄 것을 요망했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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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현재, 34지구의 등록 유권자는 30만8천여명으로 이중 아시안이 5만여명, 한인 등록 유권자는 만8천 78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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