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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인 20여명 트럼프 대통령에 “북한과 평화적 해결 원해” 서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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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류 LA 시 의원을 포함한 20여명의 한인 정치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도발에 대한 평화적 외교와 대응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달했습니다.

펜실베니아, 버지니아, 뉴저지, 뉴욕, 하와이, 캘리포니아 등 전국의 한인 정치인들은 성명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장기적이고 평화적인 해결을 통한 한반도 긴장 완화를 촉구했습니다.

한미연합회는 이번 공동 성명서를 지지하며, 한인커뮤니티의 발전과 성과를 보여줌에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배인정 기자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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