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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이드에 거주하는 한인 켄 박씨, 한국명 박 건우씨가 다음달 3일 치뤄지는 선거에서, 가주 하원 의원에 출마합니다,
켄 박씨는 오는 3일 예선에 지역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연호 기잡니다.

지난 2012년 리버사이드 카운티 수도국 제 5 지구 위원으로 출마한 바 있는 켄 박씨, 한국명 박건우씨가 오는 3일 실시되는 예비 선거에서, 리버사이드 카운티 60지구에서 가주하원의원으로 출마합니다,

켄 박씨는 당초 오는 11월 선거에 리버사이드 커뮤니티 컬리지 교육위원직에 도전하고 , 선거 운동을 벌여오던 중, 민주당측의 권유와 후원으로 가주 하원의원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켄 박 후봅니다
(컷)
60지구는 한인들이 비교적 많이 거주하는 코로나시를 비롯해, 노르코와 이스트 베일, 페들리, 글렌 에이본, 서니 슬로프 지역을 포함합니다,

현재 초선의원인 공화당의 에릭 린더,그리고 또 한명의 자유당 후보와 예선에서 겨루게 됩니다,
켄 박씨는 지난 19일 가주 하원후보로 등록을 마쳤기 때문에. 투표용지에는 공화당의 에릭 린더만 단일 후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유권자들이 켄 박씨에게 한표를 던지려면 투표 용지 후보란에 ‘켄 박 ” 이라는 이름을 기입해야 합니다,
(컷)
세 후보중 예선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는 후보 두명이 본선에서 격돌하게 되, 켄 박씨는 이번 예선에서 많은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컷)
후보 등록을 늦게 마쳐, 3일 선거일까지 선거 캠페인 일정이 촉박한 편인데, 현재 폰 뱅킹과 우편 엽서등으로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등 분주하게 뛰고 있습니다.

켄 박 씨는 1987년 미국으로 이민와 부동산 업계에서 종사했으며, 충청 형우회와 평통, 빅토빌 한인회등에서 활발한 봉사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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