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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이 넘게 지속된 대치극에서 용의자가 사망한 채 발견됐습니다.

대치극은 오늘 오전 11시 할리웃의 1700 블락 휘틀리 애비뉴에 위치한 모텔 6에서 발생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총격 소리와 함께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고 진술했으며, 모텔 6에 있던 사람들은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오후 3시 쯤, 용의자가 방 내부에서 숨진채 발견됐으며, 자살한 것인지, 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로 붐비는 휘틀리 애비뉴와 윌콕스, 체로키 에비뉴 사이 할리웃 블루버드가 오늘  폐쇄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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