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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할리웃 사인을 보기 위해 찾는 가장 짧고 쉬운 트레일 루트가 오늘부터 영구 폐쇄됐습니다.

어제(월요일) 일몰부터 LA시는 법원의 명령으로 인기 홀리리지 트레일(Hollyridge Trail)로 통하는 비치우드 게이트를 폐쇄했습니다.

홀리리지 트레일은 여전히 캐년로드나 버몬트 캐년 입구 등을 통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법원 명령은 비치우드 드라이브에 있는 승마장인 ‘선셋 랜치 할리웃 스테이블스’가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의 내왕 때문에 비즈니스에 지장이 크다며 이의를 제기한 데 따른 것 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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