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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하원 54지구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Small Business of the Year 2017)’에 함지박의 김화신 사장이 선정됐습니다.

매년 세바스찬 리들리 토마스 주 하원의원은 가주의 기여도를 고려해 우수한 스몰 비즈니스 오너에게 상을 수여해왔습니다.

김화신 사장은 1993년 함지박을 오픈해 돼지갈비, 감자탕 등을 판매해왔으며, LA위클리, LA Times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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