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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과다 처방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의사협회의 연구에 따르면, 급성기관지염 환자 10명 중 7명은 항생제 처방을 받지만, 40년이 넘는 임상 실험 결과, 항생제는 급성기관지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는 지난 15년간 이 사실을 강조해왔으나, 1996년에서 2010년까지 금성 기관지염 환자 3천백쉰세명 중 71%가 항생제 처방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질병 통제 예방 센터 및 전문가들은 항생제 남용이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균의 항생제 내성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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