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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행콕팍 부부가  3명의 인도네시아  여성들을 보모와 간병인 일을 시킨다며  미국으로 데려와 현대판 노예로 부렸다며, 이들 부부를 상대로 손해 배상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아시안 어메리칸 저스티스 어드밴싱 센터 등이  3명의 인도네시안 여성들을 대신해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측은  행콕팍에 거주하는 헨드라 안스와 부부가  이들 인도네시아 여성들에게 후한 임금을 주겠다며 미국으로 데리고 온 후 이들의   여권을 빼앗은 채 , 비인간적인 환경에서 쉴 새 없이 노예처럼 부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일은 올 초 이들 부부집에서 탈출한 한 여성이 FBI에 신고하면서 알려졌습니다.

One Comment

  1. 정말 너무한 소식이네. 삶이 풍족할수록 베푸는 삶이 되어야 하는데 있는 사람은 더 악착같이 가지려고만 하는 세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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