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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7일, 토요일) 헌팅턴 비치에서 주민 한명이 벌떼의 공격을 받아 소방대원들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17일) 오전  9시 경, 가필드 애브뉴와 시포인트 스트릿 부근에서 주민 한명이 갑작스럽게 몰려든  벌떼에 여러군데 쏘이고, 머리카락에 벌떼들이 엉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의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대는 벌집을 찾기 위해 근처를 수색했지만,찾아내지 못했습니다.

소방대는 벌떼나 벌집에 맞닥뜨릴 경우, 차분하고 조용히 피할것, 그리고 벌에 쏘이면 911에 연락할것을 당부했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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