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오는 29일 토요일 세계적인 야외 음악당인 할리웃보울에서 펼쳐질 제15회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 개막을 이틀(하루) 앞두고, 스타 출연진들이 속속 LA로 입성하고 있습니다.

플랜카드와 선물까지 준비해 멀리서 날아온 팬들은 한류 스타들의 입국을 반기면서 이틀(하루) 앞으로 다가온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있습니다.

 

배인정 기잡니다.

 

오는 29일 열리는 제 15회 한국일보 음악 대축제의 무대를 뜨겁게 달굴 스타 출연진들이 속속 LA로 도착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가장 먼저 LA로 입국한, 성인 가요의 황제, 가수 조항조는 처음 참여하게 된 한국일보 음악대축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인 팬들에게 한 곡이라도 더 들려주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할리웃 보울이 성대하고 열정적이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어요. 이번 기회에 오게돼 기대되고 많이 설레이네요. 제 노래를 이곳에서 잘 아실지 걱정이긴한데 왕가네 식구들 드라마 OST, 거짓말, 만약에, 남자라는 이유로, 준비했구요>

목요일에도 실력파 포크 보컬 추가열을 비롯해 2년 전에 이어 두 번째로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를 찾은 걸그룹 에이핑크도 LA에 발을 디뎠습니다.

가수 추가열입니다.

<기타를 들고 노래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릴껀데, 원래 유럽이나, 이런 곳에서 한국 전통가요를 기타나 아코디언으로 해서 버스킹 계획이 있었는데, 그 일환으로, 첫 번째로, 기타로 동백아가씨를 부르게 될 예정이에요.>

에이핑크입니다.

<저희가 두 번째로 다시 오게되서 감사하고 좋은 공연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했던 여러 타이틀 곡 준비했으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

이날 LA국제공항에는 다인종 한류 팬들도 스타 출연진들을 뜨겁게 맞았습니다.

<컷>

<컷>

목요일 오후에는 명품 보컬리스트 거미가 LA에 입성했으며, 공연을 하루 앞둔 금요일에는 민경훈부터 스컬 앤 하하, DJ DOC 블락비 바스타즈, NCT127등이 대거 입국합니다.

 

배인정 기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