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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el cell 2

 

현대 자동차가 양산 수소 연료 차량인 투싼 Fuel Cell의 보급을 시작했습니다.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인 투싼 Fuel Cell은 운행 거리나 충전 시간 등에서 기존 전기 차량보다 월등한 성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65마일까지 주행 할 수 있어 전기차와 비교해 중, 장거리 운행이 가능해 졌으며, 충전 시간을 개솔린 차량의 주유 시간과 비슷한 10분 이내로 대폭 줄임으로써 전기차의 단점을 크게 보완했다는 것이 투싼 Fuel Cell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현대 모터 아메리카 데이브 주코우스키 CEO 입니다

(인터뷰)

현재 캘리포니아의 수소 연료 충전소가 남가주 8개를 포함 총 9개 밖에 없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내년 말까지는 엘에이와 오랜지 카운티에 추가로 27개가 더 들어설 예정입니다.

또한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친 환경 차량이어서 나홀로 운전자도 카풀레인 이용이 가능한 흰색 Decal 스티커도 받을 수 있습니다.

현대 자동차의 양산 수소 연료 차량인 투싼 Fuel Cell은 칼슨 시의 윈 현대와 터스틴 현대 그리고 애나하임의 하딘 현대 3곳에서 월 499달러에 리스할 수 있으며, 리스 프로그램에는 수소 연료 무제한 무료 충전과 발렛 정비 서비스가 포함돼 있습니다.

 

임승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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