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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에서 형사범이나 출입국 사범으로 처벌받은 적이 있는 미주의 시민권자들은 한국으로 출국하기전에 입국 규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엘에이 총영사관은  형사범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후 입국 규제된 사실을 모르고 한국을 방문하려다 입국이 거부되어 되돌아오는 경우가 있다며, 한국에서 5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경우에는 사전에 총영사관에 입국 규제 여부를 확인한후 방문일정을 잡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습니다.

 

총영사관은 입국 규제 여부 확인을 하려면 본인이 신분증을 소지하고 직접 영사관을 방문해야 하며 전화나 우편을 통한 확인이나 안내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정 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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