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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바로세우기 연합위원회가 남가주 연합 음악제를 주최합니다.

남가주 연합 음악제는 역사 바로 세우기에 힘써온 혼다 의원의 후원 모금을 위함이며, 현재 남가주 장로성가단, 팍 트리오, 크리스천 헤럴드 미션 콰이어와 새생명 비전교회 연합찬양대 등 여러 출연진을 확정했습니다.

혼다 의원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위안부 희생자들을 기리고, 비판보다는 화해의 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 의원입니다.
< 인터뷰>

역사바로세우기 연합위원회는 연방 하원 8선에 도전하는 혼다의원이 실리콘 밸리의 지지를 얻고 있는 인도계 변호사 로 칸나 후보의 등장에 위협받고 있다며,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이끈 혼다 의원을, 이제는 한인 커뮤니티가 도울 차례라고 한인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음악회는 6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만나 교회에서 열리며, 수익금은 혼다 의원의 11월 선거 지원금으로 전달됩니다. 공연 티켓은 다음 주 중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음악제를 위한 스폰서 문의는 949-812-8904로 하면 됩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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