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Email this to someoneShare on FacebookTweet about this on TwitterShare on Google+

유기농 식품을 판매하는 홀 푸드 ( WHOLE FOOD) 가 캘리포니아에서 소비자들에게 가격을 너무 올려 판데 대해, 8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게 됐습니다.

엘에이 시와 산타모니카, 샌디에고 시  검찰이 가격 문제를 둘러싸고 홀푸드를 대상으로 벌인 소송에서, 80 만달러의 벌금을 홀푸드측이 물기로 협상했습니다.

엘에이 시검찰은 시와 카운티와  주 수사관들이 캘리포니아의 홀푸드 매장을 조사한 결과, 상당 제품을 광고보다 올려 팔았고, 판매된 식품 레이블에 부착된 것보다 실제 무게가  가벼웠다고 밝혔습니다

홀푸드사는 이번 협상에 따라, 벌금 외에도, 앞으로 5년간 가주내 74개 매장의 식품 가격 책정에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