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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나이스의 한 아파트에서 환각성 약물을 제조하던 남성과 이를 수사 중이던 다섯 명의 LAPD 경관이 가스를 마신 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어제(일요일) 밤 11시 14839 웨스트 셔먼 웨이의 아파트에서 한 남성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는 이웃의 신고로 5명의 경관이 아파트로 들어갔으며, 실로시빈, 필로폰, 환각물질이 들어있는 버섯과 함께 알몸에 횡설수설하는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붙잡아 서둘러 밖으로 나왔으나, 어지러움증과 두통을 호소해 6명 모두 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새벽 4시 반 상태가 호전돼 병원을 나왔습니다.

용의자는 37살의 가건 새이니로, 약물 제조 혐의로 7만5천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수감됐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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