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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휴스턴을 강타한 ‘하비’ 피해 한인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A한인회는 오늘(어제) 세계를 향한 비전교회가 수해 피해 한인들을 돕기 위해 교회와 교인들이 500달러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주 3.1여성동지회도  71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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