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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종교계 지도자들이 오늘(어제) 34지구 연방하원에 출마한 로버트 안 후보를 공식 지지 했습니다.

흑인교회인 퍼스트 AME 처치의 제이 에드가 보이드 목사와 남가주 교회협의회 김재율 목사, 타운에 있는 오아시스 교회 조단 와그너 목사 등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에서 34지구를 대변하려면 주택난과 스몰 비즈니스 활성화 등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이슈를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하며, 로버트 안 후보가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로버트 안 후보는 한인을 포함해 여러 인종들과 화합해 34지구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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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6일 실시되는 연방하원 34지구 보궐선거의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오는 22일입니다.

 

배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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