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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18(월) 아침 헤드라인-일본 식민지배 미화 NBC 해설자 “N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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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스웨덴에 0대 8로 패하면서 4강 플레이오프행이 좌절됐습니다. 단일팀은 14일 일본과 3차전을 치릅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 중계 도중 일본의 식민 지배를 미화하는 발언을 했던 NBC 해설자가 결국 해고됐습니다.

 

약 16년 만에 남측 공연을 마친 북한 예술단이 육로를 통해 북으로 귀환했습니다. 정치색 논란을 뺀 공연을 선보이면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단 평갑니다.

 

북한 고위급 대표단 방남이 마무리 됨에 따라 청와대가 후속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우선 북한과 미국이 대화에 나설 수 있도록 외교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북한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해법에도 지지와 공감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 1 부부장의 행보와 존재감에 대한 외신들의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김여정의 방남 그 자체가 한미 양국간의 분열을 꾀하는 북한의 신무기ㅏ는 분석도 있습니다.

 

국정 농단의 핵심인 최순실 씨에 대한 1심 공판이 한국 시간 13일 열립니다. 이번 선고 공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예고편이란 점에서 관심이 모아집니다.

 

이민 정책 논의를 둘러싸고 민주 공화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이 절충안을 구상 중입니다. 최소한 10년 이상은 합법 이민자의 수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한다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80대 한인 할머니가 타운 한 복판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피해 노인은 머리가 찢기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어제 낮 다이아몬드 바 지역에서 압축 수소를 실은 대형 트럭이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내려졌던 대피령은 오늘 새벽 해제됐습니다.

 

남가주에 25년만에 새로운 프리웨이가 들어설 전망입니다. 샌 개브리엘 북쪽과 샌버나디노 산간 지역을 연결하는 프리웨이로 2038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 구름 낀 흐린 날씨 보이겠으며 40%의 비올 확률 있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62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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