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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18(수) 아침 헤드라인-하키 단일팀 일본에 1대4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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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신소정 고군분투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1대 4로 패하면서 조별리그를 마무리 했습니다. 첫 승은 거두지 못했지만 역사적인 첫 골을 터뜨리며 감동을 전했습니다.

 

남자 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에선 미국의 숀 화이트가 올림픽 역사상 가장 난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8년 만에 정상에 올랐습니다.

 

강풍이 이번 올림픽의 새로운 복병으로 등장했습니다. 평창과 강릉에 불고 있는 강풍으로 스키 경기는 벌써 3번 째 연기됐습니다.

 

여자 스노우보드 하프파이프에서 클로이 김이 금메달을 차지하자 남가주 한인 사회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한인 노인을 대상으로 묻지마 폭행을 가한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중범 폭행 혐의로 체포된 남성에겐 10만 5천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습니다.

 

올림픽 경찰서의 야간 데스크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매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민원을 접수하는 인력을 만날 수 없게 됐습니다.

 

뺑소니 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60대 한인 남성이 도주 3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술을 마신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뉴욕 연방법원이 다카 관련 소송 졸료 전까지는 다카를 기존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이 다카 수혜자들을 구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며 민주당에 최후 통첩을 전했습니다.

 

댄 코츠 국가 정보 국장이 북한 핵 문제에 대한 결정의 시간이 가까워졌다고 말했습니다. 백악관은 북학과 대화할 의향이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상은 재앙이었다며 공정하게 개정하거나 안되면 폐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위비 역시 일부만 내고 있다면서 압박을 가했습니다.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불리는 핵심 인물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다스의 미국 내 소송비를 대신 낸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학수 전 삼성전자 부회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됩니다.

 

남가주 지역 흐린 날씨 보이는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약간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런 날씨는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의 오늘 낮 최고 기온 65도로 예상됩니다.

Categories: 뉴스, 종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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