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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철 엘에이 총영사가 이민 세관 단속국 남가주 지부장을 만났습니다.

불체자 단속시 한국민이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도록 요청하고 이민 세관 단속국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재외 국민들도 조기 대선에 참여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탄핵이 인용될 경우 엘에이 한인 사회는 곧바로 대통령 선거 모드에 돌입하게 됩니다.

 

대선 주자 지지율 여론 조사에서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독주 체제를 이어갔습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상승세는 주춤했습니다.

 

탄핵 심판 결론을 내기 위한 헌법 재판관들의 세 번째 회의에선 국민주권주의 위반 부분이 주로 논의됐습니다.

국회와 대통령측 대리인단은 서면 공방 2라운드에 돌입했습니다.

 

박영수 특검이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를 끝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삼성 뇌물 사건을 놓고는 세기의 재판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정남 암살 사건의 용의자인 리정철이 말레이시아에서 추방돼 베이징행 비행기 올랐습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이번 사건의 또 다른 용의자인 김욱일에 대해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주한 미군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 수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행 여행 상품 판매 중단은 물론이고 대기업과 중소 기업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 까지 제재의 손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사드 배치를 둘러싼 미중 간 신경전이 본격화 됐습니다.

중국은 군사적 대응을 미국은 보복조치를 강하게 비판하며 대립각을 세웠습니다.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을 받고 있는 제프 세션스 법무장관이 법무부의 러시아 관련 수사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측은 세션스 장관의 즉각 사퇴와 독립적인 특검 도입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영사상 최대의 국방비 증액을 약속하며 미군이 조만간 세계에서 최고의 장비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오는 14일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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