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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사저로 돌아갔습니다.

헌재의 탄핵 결정에는 사실상 불복 선언을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청와대 압수 수색을 시작으로 빠르면 이번 주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소환 통보를 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시위 도중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자 경찰이 폭력 시위를 선동한 일부 친박 단체 책임자들에 대해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최순실씨가 법정에서 국민께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심경에 변화가 있는 것인지 주목됩니다.

 

두 달도 남지 않은 이번 대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대선 주자들의 프레임 전쟁이 치열합니다.

선거 기간이 짧기 때문에 한 번 구도가 형성되면 뒤집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검사 46명에 자진 사퇴를 요구하고 유명 검사 한 명은 바로 해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해고된 검사의 빈자리는 당분간 한인 검사가 맡게 됐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국방과 국토 안보에 무게를 둔 2018 회계연도 예산안을 오는 목요일 공개할 예정입니다.

예산안 초안은 4조 9백 10억 달러인데, 노령층과 저소득층 의료 지원은 삭감하지 않겠다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이 한.중.일 3국 순방에 나섭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새로운 대북 조치를 내놓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뉴욕 문화 원장의 지원 자격을 민간 경력직 개방형에서 개방형 직위로 바꾸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개방형 직위로 전환되면 일반인과 공무원 모두 문화 원장직에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지난 1월 실종된 한인 일레인 박씨를 찾기 위한 민관 합동의 대대적인 수색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자원 봉사자들은 이번 수색을 계기로 경찰의 수사가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가 새롭게 바뀐 카시트 규정 홍보에 나섰습니다.

안전 규정을 위반할 경우 부모나 운전자에겐 500달러의 벌금과 함께 벌점이 부과됩니다.

 

남가주  대부분 지역 아침에 안개 끼겠지만 이후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8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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