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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와 칼스테이트 재학생들에게 학비와 교제비 그리고 생활비까지 지원을 해주는 파격적인 학자금 지원 법안이 주 하원에 상정됐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가 공립학교에 도입하는 새로운 평가 시스템을 내일 공개합니다.

대학진학 준비 상태와 학교 환경 등 전반적인 학교 수준을 색깔 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캘리포니아 주가 반이민 수정 행정명령에 반대하는 소송에 동참했습니다.

하와이주가 첫 소송을 제기한 이후 지금까지 9개 주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찬반으로 분열됐던 엘에이 한인 사회가 이제는 사드 배치 문제로 이슈를 옮겼습니다. 사드 배치를 놓고도 찬반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 부 출범 이후 첫 미중 정상회담이 다음 달 초 열릴 전망입니다.

사드 배치를 비롯한 대북 정책과 현안에 대한 포괄적 조율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 이른바 트럼프 케어가 통과되면 2천 4백만 명의 주민이 건강 보험을 잃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동부 지역에 눈 폭풍이 몰아치며 각 주 정부가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목요일까지 7천 여 편의 항공편 결항이 예상됩니다.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직접 불러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측은 소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는데 일단 변호인단 수를 늘리며 수사 대응 전력에 고심하는 모습입니다.

 

우병우 전 민정 수석에 대한 수사도 조만간 착수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SK와 롯데 등 대기업에 대한 강제 수사 시기도 저울질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들이 지상파 방송사 합동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대연정과 리더쉽 문제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각 당이 경선 일정을 속속 확정하는 등 대선 준비가 본격화 되고 있지만 정작 대선일은 확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14일 국무회의에서도 대선일 지정 안건은 상정되지 않았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 아침에도 지역에 따라 안개 끼겠습니다.

낮 부터는 구름 조금 낀 날씨 보이겠으며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83도로 에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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