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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

정부도 본격적인 대선 관리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재외 국민 투표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됩니다.

엘에이 총영사관과 엘에이 한인회는 재외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돌입합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 대행은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로 인해 보수층의 대선 투표 참여가 저하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됐습니다.

 

검찰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오는 21일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서울 중앙지검 정예 인력과 탄핵 심판에 나섰던 박 전 대통령 변호인들간의 치열한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미 시민권자 가운데 한국 입국 규제 대상에 포함돼 공항에서 입국이 금지되는 사례들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5백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면 총영사관을 통해 입국 규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종업원 상해 보험사기로 유죄가 확정된 한인 업주와 회계사에게 전자 발찌형과 함께 460만 달러의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한인 이지현씨가 기획한 ‘지하철에서의 바하’가 이번 주말 엘에이 곳 곳에서 펼쳐집니다.

유니온 스테이션에서는 10시간 동안 바하의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됩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오늘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올해 3차례 인상을 예상하고 있는데 경제 상황에 따라 4차례 인상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 달 소매업체 매출이 1월 대비 0.1% 증가에 그치며 6개월 만에 가장 작은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납세자료 일부가 방송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백악관은 납세 자료를 훔쳐 공개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주장한 반면 방송사측은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공개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당국이 김정남 자녀의 DNA를 이용해 김정남의 신원을 공식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신원 확인에 활용된 DNA가 누구의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남가주 지역 오늘도 아침에는 안개 끼겠으며 낮에는 구름낀 날씨 보이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라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으며 엘에이 지역의 낮 최고 기온 81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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