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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단속 강화 이후 한인 사회에서는 메디칼 신청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특히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메디칼 신청은 지난 달부터 문의 조차 없습니다.

 

까다로워진 입국심사와 한국의 혼란스런 정국 여기에 유럽 테러가 겹치면서 해외 여행을 꺼리는 한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여행객들도 줄어들면서 한인 여행업계에도 직접적인 파장이 밀려오고 있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05년에 세운 미국 내 최초 한인촌인 파차파 캠프 문화 유적지 지정 현판식이 어제 리버사이드에서 열렸습니다.

 

트럼프 케어에 대한 하원 표결이 오늘로 연기 됐습니다.

공화당 내 반대파 의원들을 설득하지 못한 것이 표결 연기의 이윱니다.

 

미국 방문비자 발급 심사가 강화됩니다.

렉스 틸러슨 국무 장관은 공문을 통해 국가 안보에 우려되는 부분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비자 발급을 거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의회가 사드의 한국 배치에 반발하는 중국의 보복 조치를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북핵 문제와 관련해 중국에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언론 성명을 만장 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유엔 인권 이사회는 북한 인권 결의를 표결 없이 채택했습니다.

 

대선 주자 여론 조사 1위인 문재인 전 대표의 호남 지지율이 급락했습니다.

보수 진영에선 홍준표 경남지사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박 전 대통령의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보였던 검찰이 증거자료를 분석하며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장 청구 여부는 다음 주에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병우 전 수석의 비위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청와대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우 전 수석은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감찰 활동을 방해하고 민정비서관 시절 세월호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도착해 선적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인양 작업의 성패를 결정할 마지막 고비인 선적작업이 본격화 되면서 현장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남가주 지역 곳에 따라 구름 끼겠으며 오후에는 시속 15마일의 바람 불겠습니다.

엘에이 지역의 오늘 낮 최고 기온 70도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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